사회복지 AI 컨퍼런스:
Green·Yellow·Blue
컨퍼런스 소개
AI는 이제 어떤 분야에서든 마주해야 할 현실이 되었고, 사회복지 현장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AI가 사회복지 실천을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고,
AI가 사람의 자리를 빼앗고 사회복지 실천의 전문성을 대체할 것 같은 경계심도 듭니다.
그리고 AI의 사회복지 현장에 미칠 영향이 명확하지 않아 무엇인지 모를 불안감을 들게 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사회복지 현장에서 AI를 바라보는 시선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AI에 대한 기대(Green), 경계(Yellow), 불안(Blue)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사회복지 현장에 미칠 AI의 영향을 입체적이고 다각적으로 성찰하고,
어떻게 지혜롭게 실천에 적용할지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사회복지 현장이 새로운 시대를 주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철학적이고 전략적 토대를 마련하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컨퍼런스는 크게 두 가지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는 강연으로, 아래 세 가지 주제로 이야기 나눕니다.
- 그린(Green): AI와 함께 열어가는 새로운 가능성과 혁신의 방향
- 옐로우(Yellow): 기술 도입 과정에서 반드시 확보해야 할 윤리적·사회적 통제력
- 블루(Blue): 빠른 변화 속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경험하는 감정·불안·심리적 부담
두 번째는 워크숍입니다. 강연 세션에서 논의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AI를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실무 입문’, ‘사업 기획’, ‘콘텐츠 제작’, ‘바이브코딩’ 네 가지 주제로 직접 실습하면서 실무역량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AI에 대한 이해가 개념적 수준을 넘어 실질적 실천으로 전환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AI가 왜 사회복지 현장에 필요한가?’라는 논의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변화에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사회복지 현장이 주체적이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예강희망키움재단과 다음세대재단이 함께 본 컨퍼런스를 마련했습니다.
두 기관은 사회복지 현장을 돕는 사람들을 지원하고, 기술이 현장의 가치를 더욱 잘 구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주최·주관 기관
예강희망키움재단
"나눔으로 희망을 키우고 따뜻하게 성장하는 사회"를 미션으로
취약계층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다우키움그룹 창업주 김익래 전 회장님의 호인
예강霓岡(비온 뒤 하늘의 쌍무지개)처럼, 삶의 여러 영역에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을 이어가는
든든한 언덕이 되겠습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키우고 따듯하게 성장하는 사회"를
미션으로 취약계층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다우키움그룹 창업주 김익래 전 회장님의 호인
예강霓岡(비온 뒤 하늘의 쌍무지개)처럼, 삶의 여러
영역에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을 이어가는 든든한 언덕이 되겠습니다.
다음세대재단
다음세대재단은 2001년 9월 설립된 비영리 법인입니다.
‘비영리 생태계의 다음을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토대로
‘비영리 컨퍼런스 체인지온’ 개최,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2030 비영리 활동가 커뮤니티 지원 사업 D.MZ’ 등을
진행하며 비영리 혁신 지원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재단은 2001년 9월 설립된
비영리 법인입니다.
‘비영리 생태계의 다음을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토대로 ‘비영리 컨퍼런스 체인지온’ 개최,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2030 비영리
활동가 커뮤니티 지원 사업 D.MZ’ 등을 진행하며
비영리 혁신 지원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